공지사항

공지사항[헤이스쿨스] 매니지먼트 트레이닝에 참여하였습니다.

관리자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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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흘간, 헤이스쿨스 코리아의 스태프들은 헤이스쿨스 코리아를 더욱 잘 운영하며 더욱 행복하며 이상적인 교육을 한국의 아이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헤이스쿨스 본사로 직접 매니지먼트 트레이닝을 떠났습니다.

헤이스쿨스 코리아의 스태프들은 핀란드 루홀라띠, 싱가포르, 쿠웨이트, 호주의 헤이스쿨스 원장님과 스태프들을 만나 서로 갖고 있는 유아 교육관을 공유하고, 현재 운영방식과 앞으로의 운영방식 및 노하우를 서로에게 공유하며 행복한 아이들로 자라나게 하기 위한 교육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 등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우리 스태프들은 지난 월요일, 화요일간 핀란드 헤이스쿨스 루홀라띠를 방문하여 핀란드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키는지지 직접 관찰하는 시간과 기회를 가졌고, 수요일에는 핀란드 공공 유치원같은 플레이 센터를 방문하여 공공기관의 교사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역시 직접 관찰하고 아이들과 함께 간단한 활동에 참여해보는 귀중한 시간과 기회 역시 가질 수 있었습니다.

헤이스쿨스와 핀란드 공공기관의 커리큘럼에서는 모닝 서클이 존재하고, 아이들에게 놀이시간을 많이 주는 것, 야외활동을 최소 한번씩 한다는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 헤이스쿨스의 아이들의 학습을 극대화시켜줄 학습 공간과 환경, 학습 교구등의 차이점, 그리고 핀란드어와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헤이스쿨스 핀란드 헬싱키 루홀라띠와 핀란드어만 사용하는 공공기관의 차이점 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헤이스쿨스 루홀라띠는 따로 놀이터 공간이 기관 내에 마련되어있지 않아 하루에 두번, 날짜에 상관없이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이끌고 걸어서 약 5분 거리정도 떨어져있는 공공 놀이터로 향하였습니다. 

핀란드 놀이터는 아이들이 교사/학부모/보호자의 눈을 피해 놀이터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놀이터마다 문이 있었으며, 아이들이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장난감이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은 커다란 컨테이너에 가득 담겨 아이들의 놀이를 지원해주는 유아교육을 위한 핀란드 정부의 세심한 복지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자유로운 놀이를 권장하며 주로 관찰자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놀이를 관찰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이들이 최대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창의적으로 놀 수 있도록 놀이 아이디어를 가끔 던져주거나 특별한 장난감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상상력과 창의력을 이용해서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반대로 실내활동에서는 선생님들께서 조금 더 아이들과 함께하며 놀이를 통한 교육적 지원을 아낌없이 실행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는 곳, 헤이스쿨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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